태종대의 밤
현당의 노래방 곡 1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8186번, 태진 3937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현당은 깊이 있는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삶의 애환과 사랑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중장년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으며,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밤비는 하염없이 내 가슴을 적시는데
그 누구를 찾아왔는가 태종대의 밤은 깊은데
끝없이 밀려오는 파도가 삼킨 첫사랑
잊는다 잊으리라 다짐을 해도
자꾸만 떠오른 얼굴
밤비는 부슬부슬 내 가슴을 적시는데…
그 누구를 찾아왔는가 태종대의 밤은 깊은데
끝없이 밀려오는 파도가 삼킨 첫사랑
잊는다 잊으리라 다짐을 해도
자꾸만 떠오른 얼굴
밤비는 부슬부슬 내 가슴을 적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