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현당의 노래방 곡 1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744번, 태진 33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현당은 깊이 있는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삶의 애환과 사랑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중장년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으며,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사랑이 타기도 전에 재만을 남기는 사람
기분대로 하다가는 언젠간 후회할거야
너밖에 몰랐는데 너만을 사랑했는데
두 가슴을 열어놓고 말을 할 순 없겠니
세상에 나를 빼놓고
누가 너를 더 알아줄까…
기분대로 하다가는 언젠간 후회할거야
너밖에 몰랐는데 너만을 사랑했는데
두 가슴을 열어놓고 말을 할 순 없겠니
세상에 나를 빼놓고
누가 너를 더 알아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