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더클래식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8121번, 태진 3917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감성적인 음악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남성 듀오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특징이며, 특히 '마법의 성'은 많은 사람들에게 동심을 선사하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노랫말로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는 그룹입니다.
내 첫사랑 첫눈에 알았던
운명이 시작하던 날
아픈 만큼 설레던 축제의 날은
언제나 그곳에 있는 거라 믿었지
버려야 할까 아쉬움과 미련
그녈 위해 지워야만 한다고…
운명이 시작하던 날
아픈 만큼 설레던 축제의 날은
언제나 그곳에 있는 거라 믿었지
버려야 할까 아쉬움과 미련
그녈 위해 지워야만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