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Feat.이루펀트)
윤하의 노래방 곡 1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7830번, 태진 3775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하는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솔로 가수입니다.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특히 피아노 연주와 함께 부르는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바람은 불어 창밖에 있지만
너와 나 사이를
시리도록 베고 가네 차갑게
이 감정의 부피 닫은 두 눈과 두 귀
윤하 E L U P
스쳐 가겠지 오래 걸리지 않아…
너와 나 사이를
시리도록 베고 가네 차갑게
이 감정의 부피 닫은 두 눈과 두 귀
윤하 E L U P
스쳐 가겠지 오래 걸리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