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에(박정운)
윤하의 노래방 곡 1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388번, 태진 3591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잊으려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그 얼굴
지우려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그 이름
이별을 아쉬워하며
나의 품에 안겨 고개 숙인 너
가슴속 깊이 간직한
네게 하고 싶었던 그 한마디 남겨 둔 채…
지우려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그 이름
이별을 아쉬워하며
나의 품에 안겨 고개 숙인 너
가슴속 깊이 간직한
네게 하고 싶었던 그 한마디 남겨 둔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