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임창정의 노래방 곡 13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713번, 태진 141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그대가 나를 천천히 지워가는 동안
난 사랑에 더욱 취해만 갔지
갇혀있음에 익숙한 새장속 새처럼
이 잔인한 자유앞에 난 버려졌어
마취처럼 아픔은 없었지
그땐 몰랐었어 나를 기다릴 이 절망을…
난 사랑에 더욱 취해만 갔지
갇혀있음에 익숙한 새장속 새처럼
이 잔인한 자유앞에 난 버려졌어
마취처럼 아픔은 없었지
그땐 몰랐었어 나를 기다릴 이 절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