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서울하늘

조규찬

금영 68129
태진 13094
작사 조규찬·작곡 조규찬·발매 2005.03
오늘은 서울하늘이
외로워 uhm 외로워
눈감으면 내 손끝에
그대 체온이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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