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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혁의 노래방 곡 3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644번, 태진 969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장혁은 1990년대 중후반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정선과 호소력 짙은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며,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이젠 끝인가요
나를 지워버릴 수 있나요
그대의 맘에 닿는 길 잃은뒤
한걸음 조차도 내디딜 수가 없는데
행복했던 그때 너무 가진게
많았던 그때 우리 나눈게…
나를 지워버릴 수 있나요
그대의 맘에 닿는 길 잃은뒤
한걸음 조차도 내디딜 수가 없는데
행복했던 그때 너무 가진게
많았던 그때 우리 나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