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조장혁의 노래방 곡 3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5980번, 태진 122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장혁은 1990년대 중후반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정선과 호소력 짙은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며,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혼잔 못 일어날 그대일텐데
햇살이 아침마다 깨워줄런지
조금만 슬퍼도 조금만 기뻐도
울고 웃던 그대 얘길 바람이 또 들어줄런지
얼마 남지않은 그대 생일을
그대의 친구라도 기억할런지…
햇살이 아침마다 깨워줄런지
조금만 슬퍼도 조금만 기뻐도
울고 웃던 그대 얘길 바람이 또 들어줄런지
얼마 남지않은 그대 생일을
그대의 친구라도 기억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