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었던 것처럼
허각의 노래방 곡 8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6295번, 태진 485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허각은 2010년 데뷔한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노래는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기 좋아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원래로 모두 제자리로
하나였던 두 사람의 망연한 귀로
고단한 전쟁 같던 우리의 날들
이젠 그의 곁에서 편히 쉬어
(유난히)뜨거웠고 (그만큼)소란했지
등 돌린 그림자…
하나였던 두 사람의 망연한 귀로
고단한 전쟁 같던 우리의 날들
이젠 그의 곁에서 편히 쉬어
(유난히)뜨거웠고 (그만큼)소란했지
등 돌린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