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이야기(Feat.미료 Of BROWN EYED GIRLS)
허각의 노래방 곡 8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519번, 태진 3643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
난 아직 네가 필요한데도 애써
널 그렇게 떠나보내야만 했어
이해 못 하겠단 표정은 됐어
모든 일이 내 맘처럼 돌아가질 않아
이별이 대안처럼 돼 버렸어 맞아…
난 아직 네가 필요한데도 애써
널 그렇게 떠나보내야만 했어
이해 못 하겠단 표정은 됐어
모든 일이 내 맘처럼 돌아가질 않아
이별이 대안처럼 돼 버렸어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