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Line)
금영 75404번, 태진 778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아름은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여성 솔로 가수로,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녀의 대표곡 '선 (Line)'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애틋한 감성을 자극하는 김아름의 음악은 당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했습니다.
너는 그래 내게 다가오려 해 아슬아슬해
너는 그래 자꾸 확인하려 해 또
달콤한 니 말이 날 간지럽게 해
날 향한 니 눈빛 모른 척해
나는 또 아닌 척해 혹시 금방 끝나 버릴까
자꾸 선을 넘게 돼 계속 너를 찾게 돼…
너는 그래 자꾸 확인하려 해 또
달콤한 니 말이 날 간지럽게 해
날 향한 니 눈빛 모른 척해
나는 또 아닌 척해 혹시 금방 끝나 버릴까
자꾸 선을 넘게 돼 계속 너를 찾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