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함께 해야 할 이별
김종환의 노래방 곡 4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306번, 태진 3808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종환은 1990년대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해 온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특징인 그의 곡들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대와 함께 했던 지난 날이
조그만 추억이라면
그대를 잊어야하는 것은 또 다른 슬픔이겠지
나를 외면하는 모든 것은
철새처럼 지나가는데 잊어야 하는
우리의 슬픔은 아직도 낯설기만 해…
조그만 추억이라면
그대를 잊어야하는 것은 또 다른 슬픔이겠지
나를 외면하는 모든 것은
철새처럼 지나가는데 잊어야 하는
우리의 슬픔은 아직도 낯설기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