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으로 만나서
김종환의 노래방 곡 43곡 중 인기 7위입니다. 금영 48364번, 태진 3757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종환은 1990년대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해 온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특징인 그의 곡들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남남으로 만나서 살아왔던 날 속에
항상 네가 있었던 것을 잊고 살아왔나 봐
남들 보는 앞에선 나 슬퍼도 웃지만
말 못 할 나의 사연에 수없이 무너졌다
이게 삶이었나 봐 이게 세상인가 봐
아무리 소리쳐도 내겐 너뿐이 없더라…
항상 네가 있었던 것을 잊고 살아왔나 봐
남들 보는 앞에선 나 슬퍼도 웃지만
말 못 할 나의 사연에 수없이 무너졌다
이게 삶이었나 봐 이게 세상인가 봐
아무리 소리쳐도 내겐 너뿐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