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e (비비노스-에이스테)
악월,박병훈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1925번, 태진 6446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악월은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아티스트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특히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허락해 줘 니 손끝까지 허락해 줘 네 발끝까지
네 눈에 날 녹여 주길 널 놓치고 싶지 않아
부디 내게 상처를 내 줘
부디 날 아프게 해 줘 내가 한 방울도
안 남을 때까지 너로
물들여 무너질 이 별들까지…
네 눈에 날 녹여 주길 널 놓치고 싶지 않아
부디 내게 상처를 내 줘
부디 날 아프게 해 줘 내가 한 방울도
안 남을 때까지 너로
물들여 무너질 이 별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