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Sorrow (비비노스-에이스테)
금영 71923번, 태진 6447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병훈은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국내 가수입니다. 주로 발라드와 포크 장르의 곡을 선보였으며, 그의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Black Sorrow'는 그의 대표곡으로 꼽힙니다.
질척한 어둠 웅크린 모습
고개를 저어도 늘 같은 자리
닿지 않는 너 나 홀로 상상해
빛이 나는 너 옆에 선 나
So black
black as it can be…
고개를 저어도 늘 같은 자리
닿지 않는 너 나 홀로 상상해
빛이 나는 너 옆에 선 나
So black
black as it can 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