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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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언제까지나
김원준
금영
7175
태진
없음
달라진 것은 없었어 처음 그때로 돌아왔을뿐
너 하나만을 위했던 모든 그리움은
이제 지워가야 해 가끔씩은 니 생각에
이 어둠이 길게만 느껴져…
너 하나만을 위했던 모든 그리움은
이제 지워가야 해 가끔씩은 니 생각에
이 어둠이 길게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