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품에 안겨
김원준의 노래방 곡 4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158번, 태진 407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원준은 1990년대 초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댄스 팝과 발라드를 넘나들며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으며,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세련된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 품에 안겨 울던
너의 마음을 알기엔 아직 어린 나였기에
나보다 더 날 사랑했던 너에게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한걸
지금에서야 미안할뿐야 정말
움직이지 말아줘 니가 느낄 수 있게…
너의 마음을 알기엔 아직 어린 나였기에
나보다 더 날 사랑했던 너에게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한걸
지금에서야 미안할뿐야 정말
움직이지 말아줘 니가 느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