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내며
김민종의 노래방 곡 7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082번, 태진 896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민종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풍미한 한국의 대표적인 발라드 가수이자 배우입니다. 그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히트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아름답구나 처음 본 모습이야
많은 사람들이 너를 축하하러 왔구나
나도 그 속에서 너를 바라봐
부디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래
아무말 못하고 널 바라보았던 시간을
생각하니 참 오래도 됐구나…
많은 사람들이 너를 축하하러 왔구나
나도 그 속에서 너를 바라봐
부디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래
아무말 못하고 널 바라보았던 시간을
생각하니 참 오래도 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