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내며
전선민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805번, 태진 801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전선민은 1997년 대학가요제 대상곡 '꿈의 초상'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가수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특징인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꿈의 초상'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명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하얀 드레스에 감싸인 널 향해
그가 반지를 꺼냈지만
두눈에 눈물이 고인채
하객들 맨뒤에 선 나를 보는 너
안돼 안돼 부디 나의 하느님
제가 흔들리지 않게 지켜주세요…
그가 반지를 꺼냈지만
두눈에 눈물이 고인채
하객들 맨뒤에 선 나를 보는 너
안돼 안돼 부디 나의 하느님
제가 흔들리지 않게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