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
TIM의 노래방 곡 2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9906번, 태진 1595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팀은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분명 오늘도 꼭 시계 두 바퀴
그 만큼의 하룬데 천 배쯤 긴 것처럼
일년을 산 것처럼
왜 이리 더디고 힘드나요
그대 없을 뿐인데 그대만 떠났을 뿐인데
그랬나요 그 빈자리 이렇게도 컸던건가요…
그 만큼의 하룬데 천 배쯤 긴 것처럼
일년을 산 것처럼
왜 이리 더디고 힘드나요
그대 없을 뿐인데 그대만 떠났을 뿐인데
그랬나요 그 빈자리 이렇게도 컸던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