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수영의 노래방 곡 8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9785번, 태진 156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수영은 1999년 데뷔하여 애절한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히트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나 니가 숨쉴때 나 니가 걸을때
나 니가 지쳐서 눈물 흘릴때도
나 아무말 없이 널 지켜봤지만
끝내 너는 해낼거라고 믿었었지
나는 항상 너를 사랑하네
나는 항상 너를 축복하네…
나 니가 지쳐서 눈물 흘릴때도
나 아무말 없이 널 지켜봤지만
끝내 너는 해낼거라고 믿었었지
나는 항상 너를 사랑하네
나는 항상 너를 축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