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 Drama
터보의 노래방 곡 4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960번, 태진 956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터보는 1990년대 중후반을 대표하는 댄스 그룹으로, 신나는 유로 댄스 음악과 강렬한 비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김종국의 시원한 가창력과 김정남, 마이키의 랩이 조화를 이루며 노래방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매일 똑같은 사랑으로만
나를 채우려 했었던 욕심이었어
그저 똑같은 시나리오처럼
너무 뻔한 마지막을 알면서도
이제 모든게 귀찮아졌고
또 지쳐가는 내 모습 싫어졌어…
나를 채우려 했었던 욕심이었어
그저 똑같은 시나리오처럼
너무 뻔한 마지막을 알면서도
이제 모든게 귀찮아졌고
또 지쳐가는 내 모습 싫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