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
주영훈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350번, 태진 902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주영훈은 1990년대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로 사랑받았으며, 특히 그의 히트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추억을 소환합니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 아래 뫼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르겠어
아무리 힘든 일도 해내고 마는
내가 바로 그런 멋진 남자야
그 높은 산을 오르다 실패하면 뭐 어때
힘이 들때면 구름하고 놀다가면 돼…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르겠어
아무리 힘든 일도 해내고 마는
내가 바로 그런 멋진 남자야
그 높은 산을 오르다 실패하면 뭐 어때
힘이 들때면 구름하고 놀다가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