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원
자두의 노래방 곡 2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9569번, 태진 148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자두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며 독특한 음색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펑키하고 발랄한 곡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많은 이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웠습니다. 특히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기 좋은 곡들이 많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길을 걷다 일억원을 줍게 된다면
어떡할까 너무 하고 싶은게 많아
이태리제 구두와 예쁜 옷에 시계 악어백
모두 사서 입고 차고 신고 할거야
길을 걷다 일억원을 줍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떡할까…
어떡할까 너무 하고 싶은게 많아
이태리제 구두와 예쁜 옷에 시계 악어백
모두 사서 입고 차고 신고 할거야
길을 걷다 일억원을 줍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떡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