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슬퍼도
TEI의 노래방 곡 6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9394번, 태진 1738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테이는 2004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남성 발라드 가수입니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그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듣는 이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합니다.
해가 다 저물때 흔들리는 날 끌고
너를 또 묻으려 비틀거려
한참 나를 헤집어 계속 너를 뱉어도
그저 더 큰 흉터만 남았어
이런 아픔 내게만 간절해
이런 눈물 또 내게만 흐르는지…
너를 또 묻으려 비틀거려
한참 나를 헤집어 계속 너를 뱉어도
그저 더 큰 흉터만 남았어
이런 아픔 내게만 간절해
이런 눈물 또 내게만 흐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