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고릴라의 노래방 곡 1곡 중 인기 7위입니다. 금영 69080번, 태진 1306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고릴라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남성 솔로 가수입니다.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애절한 발라드를 주로 선보였으며, 특히 '지울 수 없는 그대'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하루가 너무 길어 체념은 너무 짧아
내 안에 그녀를 지워버리기엔
나쁜 말로 비난해도 애써 웃어보려 해도
난 너무 힘들어 정말 너무 힘들어
하루 스물 네 시간 모두가 슬픈 시간
그녀가 떠나버린 그날 이후로…
내 안에 그녀를 지워버리기엔
나쁜 말로 비난해도 애써 웃어보려 해도
난 너무 힘들어 정말 너무 힘들어
하루 스물 네 시간 모두가 슬픈 시간
그녀가 떠나버린 그날 이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