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Love
EVE의 노래방 곡 1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608번, 태진 92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EVE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얻었던 록 밴드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사운드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감성과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나를 아나요 아직도 그댈 기다리며
살아온 날들만큼 까맣게 타버린 마음
그래요 그댄 영원히 나를 떠났지만
나의 마지막 사랑 그댄 왜 모르시나요
다시 하루가 저물어 그댄 그의 품에서
아름다운 꿈을 꾸며 잠들겠지만…
살아온 날들만큼 까맣게 타버린 마음
그래요 그댄 영원히 나를 떠났지만
나의 마지막 사랑 그댄 왜 모르시나요
다시 하루가 저물어 그댄 그의 품에서
아름다운 꿈을 꾸며 잠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