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약돌
박상규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89번, 태진 82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상규는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친구들과의 우정을 노래하는 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꽃잎이 한잎 두잎 바람에 떨어지고
짝잃은 기러기는 슬피 울며 어디가나
이슬이 눈물처럼 꽃잎에 맺혀있고
모르는 사람들은 제 갈길로 가는구나
여름 가고 가을이 유리창에 물들고
가을날에 사랑이 눈물에 어리네…
짝잃은 기러기는 슬피 울며 어디가나
이슬이 눈물처럼 꽃잎에 맺혀있고
모르는 사람들은 제 갈길로 가는구나
여름 가고 가을이 유리창에 물들고
가을날에 사랑이 눈물에 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