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웃으면서 보내마

박상규

금영 1234
태진 1922
작사 박상규·작곡 한상곤·발매 1992.10
휘몰아치는 바람속을
머리카락 날리-며
떠나야하는 너를 지금
웃으-면서 보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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