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보내마
박상규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234번, 태진 19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상규는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친구들과의 우정을 노래하는 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휘몰아치는 바람속을 머리카락 날리며
떠나야하는 너를 지금 웃으면서 보내마
기약두고 떠나지만 눈시울이 뜨겁구나
아 긴긴날을 그대만을 생각하면서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해 보내는 이 슬픔도
그리움도 참고 지내리 휘몰아치는 바람 속을…
떠나야하는 너를 지금 웃으면서 보내마
기약두고 떠나지만 눈시울이 뜨겁구나
아 긴긴날을 그대만을 생각하면서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해 보내는 이 슬픔도
그리움도 참고 지내리 휘몰아치는 바람 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