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
SKY의 노래방 곡 10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8727번, 태진 1415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Sky는 2000년대 초반에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멜로디와 가창력이 돋보여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언젠간 만날 수 있다고
나를 위로하면서 넌 숨겼었지
한줄기 바람이 내곁을 스쳐만 가도
너 떠난 곳을 바라보네 음
어느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나를 위로하면서 넌 숨겼었지
한줄기 바람이 내곁을 스쳐만 가도
너 떠난 곳을 바라보네 음
어느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