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의 남자
금영 68599번, 태진 4756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희조는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가수입니다.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그의 대표곡 '연하의 남자'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부를땐 누나라고 누나라고 말하지만
내 맘은 설레이고 있어요
처음 본 순간부터 내 마음을 뺏겼어요
내 영혼을 흔들었어요 이제부턴 동생 아닌
남자로 봐주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사랑을 믿어주세요 행복하게 해드릴게요…
내 맘은 설레이고 있어요
처음 본 순간부터 내 마음을 뺏겼어요
내 영혼을 흔들었어요 이제부턴 동생 아닌
남자로 봐주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사랑을 믿어주세요 행복하게 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