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사랑
금영 64163번, 태진 168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찬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한국의 가수입니다.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빗나간 사랑'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그의 대표곡입니다. 애절한 감성을 담은 발라드 곡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따스한 손이 나를 감싸면
난 두려워 빗나간 사랑
감출 수 없음에 난 두려워
그러나 빗나간 것은 세상의 관습일 뿐
내가 선택한 사랑 다시 돌아서게
할 수는 없어 두려운 것이 없으면…
난 두려워 빗나간 사랑
감출 수 없음에 난 두려워
그러나 빗나간 것은 세상의 관습일 뿐
내가 선택한 사랑 다시 돌아서게
할 수는 없어 두려운 것이 없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