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구두
김혜연의 노래방 곡 2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8387번, 태진 1315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혜연은 1990년대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흥겨운 무대 매너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 정들었나요
사랑한 세월이 그 얼만데
떨어진 구두 벗어버리듯
그리 쉽게 갈 수 있나요
너만은 결코 아니 가리라
아니갈 줄 믿었는데…
사랑한 세월이 그 얼만데
떨어진 구두 벗어버리듯
그리 쉽게 갈 수 있나요
너만은 결코 아니 가리라
아니갈 줄 믿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