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김형중의 노래방 곡 2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8217번, 태진 1374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형중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특히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며, 듣기 편안한 음악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아무런 기대없이 또 하루가 지나고
그만큼 멀어져만 가고
멀어진 시간만큼 수북히 쌓인 먼지
사진속 우린 아직 그대로인데
마냥 행복하게 웃고 있는데
네가 없는 시간이 혼자 남은 공간이…
그만큼 멀어져만 가고
멀어진 시간만큼 수북히 쌓인 먼지
사진속 우린 아직 그대로인데
마냥 행복하게 웃고 있는데
네가 없는 시간이 혼자 남은 공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