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열차
박진도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6744번, 태진 915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진도는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은 듣는 이에게 깊은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짠짜자자잔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스쳐가는 불빛따라
지난날들이 하나 둘 떠오르면
내 슬픈 눈물 모아 던져버린다…
야간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스쳐가는 불빛따라
지난날들이 하나 둘 떠오르면
내 슬픈 눈물 모아 던져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