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o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THE FILM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689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더 필름은 감성적인 발라드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이별과 사랑에 대한 깊이 있는 가사로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스테디셀러입니다. 특히 그의 섬세한 보컬은 듣는 이에게 깊은 위로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난 처음부터 지금 고백하는
이 순간까지 우 우
오늘이 오기를 바랬어요 조금 떨려오긴 하지만
담아뒀던 얘기들과 선물을 준비했죠
그대도 조금은 달라보여
혹시 내 맘을 알아챘나요…
이 순간까지 우 우
오늘이 오기를 바랬어요 조금 떨려오긴 하지만
담아뒀던 얘기들과 선물을 준비했죠
그대도 조금은 달라보여
혹시 내 맘을 알아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