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살아서
정동원의 노래방 곡 5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4935번, 태진 6265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동원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이 있는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트로트 가수입니다. 전통 트로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의 곡들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여전히 나의 가슴에 남아
그리운 그 이름 불러도 대답 없는 그대라서
혼자 운다 너란 바람 미련히 아직 기다리다가
가슴에 차오르는 아픔이 그댈 다 잊으라 해도
내 맘속 깊은 곳엔 아직 그대가 살아서…
여전히 나의 가슴에 남아
그리운 그 이름 불러도 대답 없는 그대라서
혼자 운다 너란 바람 미련히 아직 기다리다가
가슴에 차오르는 아픔이 그댈 다 잊으라 해도
내 맘속 깊은 곳엔 아직 그대가 살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