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봐
얀(Yarn)의 노래방 곡 3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6894번, 태진 1290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얀은 2000년대 초반에 활동하며 애절한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남성 솔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앞만 보며 뛰어온 세상
나 두려움 없이 거친 바람을 헤치고
태양을 향해 시련 따윈 젊은 열망을
다 꺽을 순 없다 이런 나를 더 오히려
강하게 할 뿐 내가 가는 길이
높고 험한 벼랑 끝이라도 달릴거야…
나 두려움 없이 거친 바람을 헤치고
태양을 향해 시련 따윈 젊은 열망을
다 꺽을 순 없다 이런 나를 더 오히려
강하게 할 뿐 내가 가는 길이
높고 험한 벼랑 끝이라도 달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