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
얀(Yarn)의 노래방 곡 3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1015번, 태진 1603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얀은 2000년대 초반에 활동하며 애절한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남성 솔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매일같이 오래 신어서 몸에 맞는 옷 같아
몰랐는데 참 많이 낡고 닳은게
이제 보니 널 잃은 나같아
신고 달아나지 말라던 너의 부탁
난 여태 지키는데 말없이 떠나간 너는
돌아올 줄 몰라 날 기다림에 벌 세워놓고…
몰랐는데 참 많이 낡고 닳은게
이제 보니 널 잃은 나같아
신고 달아나지 말라던 너의 부탁
난 여태 지키는데 말없이 떠나간 너는
돌아올 줄 몰라 날 기다림에 벌 세워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