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Fine Day
유승준의 노래방 곡 5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668번, 태진 945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유승준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했던 댄스 가수입니다. 파워풀한 댄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우 예 처음 널 만난 예전
그날의 나도 꼭 오늘과 같았지
다시 이렇게 떨려 올줄은 몰랐어
넌 어쩌면 오래전 그 모습 그대로
하나 변한것이 없는지 난 마치 꿈처럼
추억속을 걸어가고 있는 기분야…
그날의 나도 꼭 오늘과 같았지
다시 이렇게 떨려 올줄은 몰랐어
넌 어쩌면 오래전 그 모습 그대로
하나 변한것이 없는지 난 마치 꿈처럼
추억속을 걸어가고 있는 기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