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나
유승준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5460번, 태진 455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유승준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했던 댄스 가수입니다. 파워풀한 댄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난 그냥 되는데로 살았었지
간섭받기 싫어 그냥 피했던 거지
내일의 두려움도 필요없어
그런 막막함에 내 시간만 좀먹었었어
그러다 내 어릴적 꿈을 보았었지
거친 바람속 내 어릴적 노랠 들었지…
간섭받기 싫어 그냥 피했던 거지
내일의 두려움도 필요없어
그런 막막함에 내 시간만 좀먹었었어
그러다 내 어릴적 꿈을 보았었지
거친 바람속 내 어릴적 노랠 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