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생일
김성재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6590번, 태진 876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성재는 1990년대 중반 짧지만 강렬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아티스트입니다. 힙합과 댄스 음악을 기반으로 한 세련된 음악 스타일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감각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오늘 니 모습은 더 예쁘게 보여
오늘은 너만의 날이야
항상 나를위해 같이 기뻐하고
또 같이 슬퍼해 주었던 너
아름다운 너의 그 모습 그대로
항상 머물러 주기를 바래…
오늘은 너만의 날이야
항상 나를위해 같이 기뻐하고
또 같이 슬퍼해 주었던 너
아름다운 너의 그 모습 그대로
항상 머물러 주기를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