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김성재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971번, 태진 283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성재는 1990년대 중반 짧지만 강렬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아티스트입니다. 힙합과 댄스 음악을 기반으로 한 세련된 음악 스타일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감각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야
하지만 나는 말할 수 없단 얘기야
하루가 또 지나도 난 항상 제자리에
너의 뒤에선 항상 너를 쳐다봐
너의 앞에선 항상 땅을 쳐다봐
넌 알지 못했니 어색하게 애써…
하지만 나는 말할 수 없단 얘기야
하루가 또 지나도 난 항상 제자리에
너의 뒤에선 항상 너를 쳐다봐
너의 앞에선 항상 땅을 쳐다봐
넌 알지 못했니 어색하게 애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