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김진표의 노래방 곡 3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5988번, 태진 114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진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래퍼이자 방송인입니다. 힙합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솔직한 가사와 멜로디로 노래방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유난히도 따뜻한 기분좋은 오후에
네 어깨에 기대지 이렇게
티 한잔의 달콤함 절로 나는 콧노래
네 손을 잡고 말할래 사랑해
노을질녘 한강둔치
이리 저리 살피는 나의 눈치…
네 어깨에 기대지 이렇게
티 한잔의 달콤함 절로 나는 콧노래
네 손을 잡고 말할래 사랑해
노을질녘 한강둔치
이리 저리 살피는 나의 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