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미
태진아의 노래방 곡 9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5889번, 태진 1721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태진아는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가수입니다. 특유의 구성진 꺾기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의 곡들은 쉽고 따라 부르기 좋은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만을 애타게 기다려온 나
할말 할말 많았는데 모르는 사람만 같아
내게 가까이 와요 그 모습 그대로인데
문득 문득 지난날이 또 나를 울려주네요
누가 누가 우리 두 사람을
멀리 멀리 갈라 놓았나요 안다미…
할말 할말 많았는데 모르는 사람만 같아
내게 가까이 와요 그 모습 그대로인데
문득 문득 지난날이 또 나를 울려주네요
누가 누가 우리 두 사람을
멀리 멀리 갈라 놓았나요 안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