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y
KCM의 노래방 곡 7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542번, 태진 8960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KCM은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이들이 즐겨 부릅니다.
여전히 꿈만 같아요 시간이 흘러도
아름답기만 하네요 처음 본 그날도
지금처럼 웃었죠 까만 눈동자에
나를 비추는 그대 음 그렇게 고운 두 눈에
눈물이 고여요 힘겨운 미소 지으며
괜찮을 거라고 너무 미안했다고…
아름답기만 하네요 처음 본 그날도
지금처럼 웃었죠 까만 눈동자에
나를 비추는 그대 음 그렇게 고운 두 눈에
눈물이 고여요 힘겨운 미소 지으며
괜찮을 거라고 너무 미안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