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래왔듯이
장나라의 노래방 곡 5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359번, 태진 131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장나라는 2001년 데뷔하여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큰 사랑을 받은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청량하고 맑은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드라마 OST 참여도 활발하여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곡들이 많습니다.
눈물방울이 떨어질때 크게 소리내서 울어봐
한참을 울다 지쳐 잠이 들면
괜찮아질거야 뭐가 그렇게 아팠니
뭐가 그렇게 힘겨웠니 너의 그늘진
얼굴을 볼 때면 내 마음이 아프곤 해
아마도 그럴거야 사랑하는 것보다 힘든건…
한참을 울다 지쳐 잠이 들면
괜찮아질거야 뭐가 그렇게 아팠니
뭐가 그렇게 힘겨웠니 너의 그늘진
얼굴을 볼 때면 내 마음이 아프곤 해
아마도 그럴거야 사랑하는 것보다 힘든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