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자욱
고유진의 노래방 곡 30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337번, 태진 130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고유진은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남성 보컬리스트로,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 걸음 가면 마지막인 거겠지
꼭 잡은 두 손 놓아야만 하겠지
생각조차 못했던 슬픈 이별이란
바로 이 시간인것 같아
보낼 순 있겠지만 나는 괜찮지만
니가 더 많이 아파할 것만 같아…
꼭 잡은 두 손 놓아야만 하겠지
생각조차 못했던 슬픈 이별이란
바로 이 시간인것 같아
보낼 순 있겠지만 나는 괜찮지만
니가 더 많이 아파할 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