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해
이정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64064번, 태진 1188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정은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감미로운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게 헤어지잔 그 말은 내일 해
미안하단 그 말도 내일 해
오늘까지만 나를 위해서 좀 웃어줄래
내게 힘이든단 그 말은 내일 해
잘 지내란 그 말도 내일 해
마지막 부탁이야 이미 알고 있었어…
미안하단 그 말도 내일 해
오늘까지만 나를 위해서 좀 웃어줄래
내게 힘이든단 그 말은 내일 해
잘 지내란 그 말도 내일 해
마지막 부탁이야 이미 알고 있었어…